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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폰 : 삼성 갤럭시S (SHW-M110S)


이번에 새로 장만한 갤럭시s

1~3번째는 다 고장나서 바꾼건데...
이번 4번째는 심사숙고 끝에 그리고 고장나지도 않았으면서도 바꾸었다.

아이폰3gs 처음 나올때 한번 지름신 왔다가... 물리치고...

아이폰4g 유출될때부터... 다음뻔에는 꼭 장만하리라 생각했던 스마트 폰이다.

갤스와 아이폰4 두개를 가지고 한 3~4개월 기다리면서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7월말!! sk에서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한다는 소리에 갤스로 갈아타기로 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무제한이 안되고 있으니... 헉s

암튼, 스마트폰 괜찮네~~~~~ ㅋㅋㅋㅋ


2g에서 3g로 안가고 버틴 건 -> 그동안 사용했던 번호 변경이 싫어서도 있었는데...
암튼, 이번에 확 지르고 나니... 잘 바꿨다고 생각됨^^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할 수있고... ㅋㅋㅋㅋㅋㅋ


나의 핸폰 HISTORY...

첫번째 폰 : 2000. 06 ~ 2003. 11  (2년 5개월) / 삼성 에니콜 A100 - 대리점에서 구입 (군대있을때)
두번째 폰 : 2003. 11 ~ 2006. 08  (2년 9개월) / SKY IM-6400 - 인터넷으로 구입 (학교다닐때)
세번째 폰 : 2006. 08 ~ 2010. 08. 03  (딱 4년)   / SKY IM-S100 - 대리점에서 구입 (다시 SBS 모닝와이드와서...)
네번째 폰 : 2010. 08.03 ~                    / 홈플 상암점에서 구입 (생투 하면서...)





아래는 기존에 올린글 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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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폰 : SKY IM-S100


두번째 핸드폰이 고장나는 바람에 할 수 없이 새 폰을 또 바꾸었다.

고장 나고 바로 3시간만에 교체!!


바꾸기 1주일 전부터 약간의 조짐이 보이더니(액정 안 나오고, 키 안먹고~...기타등등)

급기야 첫 방송 취재를 앞두고 그냥~ 멈춰버렸다.


쫌 더 사용할려고 했었는데....


첫방을 앞두고 섭외 전화 및 준비할것도 많고, 또한 시간이 시간 인지라 앞 뒤 안보고 교체했다.

원래 계획은 SKY 지상파 DMB폰으로 교체 하려고 했는데...어쩔수 없이 그냥 일반폰으로~
(현재로써는 SKY제품에는 지상파DMB폰이 없다.!!)

그래서 같은 기능, 같은 인터페이스, 그리고 전화번호부 바로 이동할수 있는 같은회사 제품으로 결정했다.



그래서 보증금 포함해서 4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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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폰 : SKY IM-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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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폰 : 삼성 SCH-A100 (일명 깍두기 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