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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시간을 함께 하지는 않았지만....늘 같은 자리에 계셨던 선배님~
이제는 한 줌의 재가 되어 하늘나라로 먼저 가셨네요~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뵙니다. ㅠ.ㅠ
"선배~~ 안녕~~~~~~~~~~~~~~~~~~~~~~~~~~~~~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