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시한번 시드니 생활시절에 적었던, 일명 김형렬칼럼(?)^^을 다시 보았다.

왜! 그렇게, 그 많은 생각을 했는지...

내가 그때 쓴 이야기를 일어나자 다시 본것도 참 이상한 일이다.
그냥! 꿈속에서...잠깐 스쳐간 호주생활이었는데...

난 솔직히 나름대로 그 호주생활을 만족하다고 느끼지 안는다.
왜냐구? 나도 잘 몰러~~~


본론에 들어와서...
지금 내 핸폰 뚜껑열면 보이는 울나라 글자는 "나를 찾자"이다. (시간빼고^^)
귀국하고, 바로 핸폰 살리고 처음로 적은 글귀 -> 나를 찾자!!

나를 잃은것도 아닌데... 왜! 그런 글귀를 적었는지도 솔직히 모른다.
그때 맘이 그런것인가... 하는 생각뿐이^^


오늘 다시 새로운 맘을 가지기로 했다.
내가 현재 가장 중요하게 해야할일은.....

꼭 예전 형렬이칼럼 적을때의 심경을 다시 한번 느끼면서 몇자 적고 있는데,
예전처럼 쉽게 쉽게 글이 안써지네...



여기 가족들은 내 꿈을 안다.
그지 안말해도... 하지만,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많고,
나처럼 되고 싶은사람도 많은것이다. <- 인터넷에 자기만의 영상을 올리고 싶은분^^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선, 내가 가장 뭔저 해야할 일을 오늘에서야 다시 한번 느꼈다.
거이 귀국 한달만에 이런생각을 가지게 됐다니...대단^^
귀국하고는 막상 다 좋았는데, 울나라... 우리글, 우리말...


난 아직 학생신분이다.
예전엔 자칭김pd라는 명으로 홈피를 도배했는데, 이젠 그러지 않겠다.
진짜 내 명함에 pd란 글자가 남는 그 날까지....




왜! 이런글을 적었는지도 잘 모르겠다. (지금 비몽사몽 상태^^)















일단!..........나를 찾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