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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명 : SBS 생방송투데이 
제목 : 추적! 동면 개구리 불법포획!
촬영, 연출 : 김형렬 / 작가 : 전윤희  / 내레이션 : 박광범
방송일 : 2009년 12월 28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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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B닐슨 생방송투데이 수도권 전체 시청률 :  7.5 / 점유율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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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辯 : 
오랜만에 제대로된 오프로드 취재였다.
역시 코란도...무쏘... 그외 4WD 차량들... 4륜의 진가를 볼수있었다.

매년 세금 80만원때문에 차바꿀까 늘 생각하지만,
이번 계기로 나의 코란도(승용4WD)가 다시 보이는군^^ ㅋㅋㅋㅋ

월급만 많이 준다면... 밀렵단속 직업도 괜찮을듯....^^
진정한 오프로드의 세계....

글고, 밀렵 걸리면... 벌금 엄청 크다는거... 잊지마시길...


글고 전체 시청률!! 저번주에 이어 7점대.... 오~~~
BUT, 근데... 6시대가 K1의 6시 내고향 시작할때라... ㅠ.ㅠ 이상하게 케이블이 바닥을 쳤군...???



개인적 방송 평가 ★★★★



◈ 내용 : [투데이 화제]

추적! 동면 개구리 불법포획!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겨울 산은 지금, 총성 없는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는데! 그 이유는 바로, 각종 야생동물들을 노린 불법 포획 때문! 특히, 겨울잠을 자고 있는 토종 개구리들이 무분별하게 포획되면서 멸종위기에까지 이르렀다. 예전에는 개구리를 잡기 위해 나무 막대기로 계곡을 치고 바위를 흔들어서 자고 있는 개구기를 깨웠지만, 요즘은 그 방법이 날로 대담해지고 있다는데! 그중 가장 심각한 행위는 바로 계곡 상류에 암모니아를 뿌려 개구리들을 기절 시키는 것! 암모니아 냄새에 중독되어 자고 있던 개구리들이 계곡 아래로 둥둥 뜨게 되는데, 이 방법은 개구리뿐만 아니라 다른 민물고기에게까지 피해를 주고 있단다. 또한 물이 고여 있는 산 속 웅덩이는 양수기로 물을 모두 퍼내 대량으로 개구리를 잡기도 한다고. 산 전체에 물이 흐르는 곳이면 어디든지 범행 현장이 될 수 있는 개구리 밀렵! 어쩌다 현장을 잡아도 일단 발뺌하기 일쑤라는데... 환경감시단과 개구리 밀렵꾼들의 쫓고 쫓기는 긴박한 현장, 생방송 투데이가 동행한다.



◈  촬영에 도움주신 곳

한국야생동식물보호관리협회 충북지부 / 043-265-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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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모니터 보고현황 **   

o <추적! 동면 개구리 불법포획!> 관련

- '동면에 들어간 개구리를 마구잡이로 잡아대는 불법 밀렵 현장'을 취재했음.

- 월동하는 개구리를 잡기 위해 밀렵꾼들이 계곡 곳곳을 파헤친 현장을 접할 수 있었는데, 서식지 파괴와 지구환경 변화로 점점 개체 수가 줄어드는 토종 개구리가 인간에 의해 어떤 식으로 사라져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게 했음.

- 깊은 동면에 빠진 개구리를 잡기 위해 바위를 들어내고 두껍게 언 웅덩이까지 깬 현장을 생생하게 볼 수 있었는데, 개구리는 물론 다른 야생동물까지 포획할 수 있는 올가미 등 각종 불법 현장이 안타까움과 분노를 자아내게 함.

- 특히 대량의 개구리를 포획하기 위해 계곡 전체에 암모니아를 뿌린 흔적은 비뚤어진 인간의 욕망이 자연에 어떤 해악을 끼치는지 명백히 확인할 수 있는 충격의 현장이었음.

- 봄에 산란해야 할 개구리들을 밀렵함으로써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다는 감시단의 우려가 있었는데, 먹이사슬의 중간단계에 위치하고 있어 생태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개구리의 중요성을 강조한 점이 유인력 있었음.

- 불법으로 포획된 개구리 대부분이 양파망이나 비닐봉지에서 고통스러워하고 있었는데, 치료해서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다른 야생동물들과 달리, 동면상태였던 개구리는 어떤 방식으로 보호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없어 궁금증을 자아냈음.

- 야생의 뱀이나 개구리 등을 섭취했을 때 위생상 어떤 문제가 있으며 건강에 어떤 치명적 위험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의학적 지식도 제공했다면 좀더 계도성 있었겠음.





** 이 영상에 대한 저작권은 SBS 입니다 **

시청률 표  091228수도권SBS.x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