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영상

프로그램 명 : SBS 생방송투데이
제목 : 꿈의 캐스팅, SBS 기적의 오디션
촬영,연출 : 김형렬 / 촬영, 조연출 : 정 설 / 작가 : 윤경훈 / 내레이션 : 김주희 아나운서
방송일 : 2011년 3월28일 (월요일)
개인적 방송 평가 ★★★★
방송앞부분 : http://www.pandora.tv/my.loveasia/41807017 2:50초 부터...
방송중간부분 : http://www.pandora.tv/my.loveasia/41807016
연출 辯 :
◈ 내용 : [투데이 화제]
꿈의 캐스팅, SBS [기적의 오디션]
대한민국은 지금 오디션 열풍 중! 이번에는 배우다!! 국내 최초이자, 역대 최대 규모의 연기자 오디션이 진행 될 SBS [기적의 오디션]. 그 첫걸음인 지역 예선이 대전광역시에서 이루어졌는데! 대전시민은 기본, 전북 부안에서 강원도 평창에서까지 먼 길 마다 않고 달려온 참가자자들로 오디션장은 북새통을 이뤘다. 이뿐만이 아니다! 27개월 최연소 참가자부터 환갑을 바라보는 최고령 참가자까지~ 성별, 나이, 직업을 불문한 참가자들로 그 현장의 열기는 뜨거웠다는데... 다양한 사람들 모인만큼 승부수도 각양각색! 일단 연기력은 기본, 조금 부족한 연기력은 개성만점 개인기로 만회하고자 하는 사람들, 여기에 어린 참가자들은 살인미소까지 합세해 심사위원 사로잡기에 나섰다. 이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2분~3분! 이 시간 안에 기적을 이뤄 낼 사람은 과연 누가 될 것인가! 오는 6월 첫 공개를 앞두고 있는 [기적의 오디션], 그 화제의 현장을 투데이 카메라에서 공개한다.
◈ 촬영에 도움주신 곳
SBS 기적의 오디션 제작팀
대전 금성 초등학교 신아영 유치원 선생님
대전대학교 최성진님
코엔 제작팀
그외 촬영에 협조해주신 모든분들께...감사를,,,
** 방송 모니터 보고현황 **
o <투데이 화제: 꿈의 캐스팅, SBS 기적의 오디션>
- SBS 오디션 프로그램 [SBS 기적의 오디션] 첫 지역 예선이 이루어진
대전광역시 오디션 현장을 취재함.
- 오는 6월 첫 공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최연소 27개월 아이부터 환갑을 앞둔
최고령까지 각양각색의 이력을 가진 이들이 자신의 개성을 선보이는 현장을
미리 소개해 일반인들의 참가의욕을 북돋아주고 본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켰다는 점에서 의미 있었음.
- 다만, 최근 비슷한 프로그램이 우후죽순 격으로 늘어나고 있어 크게 새롭지
않았고, 또한 SBS 프로그램 홍보 인상을 준 점도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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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자막 - SBS 기적의 오디션. 김형렬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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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최고의 배우가 될 거라고, 왜 말을 못해!!
어떻게 꿈이 변하니...
기회는 돌아오는 거야!!
***타이틀
꿈의 캐스팅, SBS <기적의 오디션>
대전광역시
대전에서 큰 오디션이 열린다고 하던데 알아요? (질)
네 압니다.
/ 어떤 오디션인가요? (질)
기적의 오디션!
가수 말고 연기자들도 많이 (오디션을)하면 좋을 것 같아요
지방분들도 끼 있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지 않을까 합니다
대전 ㄱ 초등학교
신아영 (27)/ 유치원교사
연기에 대한 꿈이 어렸을 때부터 있었어요.
그래서 이제 기회가 있을 때 도전해봐야지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서...
최성진 (22) / 대전대학교 2학년 휴학 중
입대를 앞둔 상태에서 오디션이 있다는 한마디에
입대를 연기하고 (준비한 지는) 며칠 안 됐지만,
항상 꿈꿔왔던 거니까 꼭 보고 싶어서...
문현태
인생에 세 번의 기회가 온다고 하는데
그 중 한 번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박수완 (53)
SBS '웃어요,엄마' 연속극을 보니까 제가 (연기에) 빠졌어요.
그래서 새벽 5시 반에 일어나서 여기 도착한 것입니다
한종순(53)
앞으로 슬픈 인생만 남은 것 같아 우울증에 빠졌어요.
그러던 순간 오디션(소식)을 만났죠
백정림
잠에서 덜 깼어요. 애가 지금...
/ 애가 타시나 봐요? (질)
낯 안 가리는데 낯가리네.아이도 긴장하나 봐요...
한복입고 왔어요.
/ 어떤 연기 하려고요? (질)
미친 연기를 잘하기 위해서요
친구가 글씨를 잘 써서..
친구 보고 지원서 대신 쓰라고 했어요
글씨도 결과에 효과가 있나요? (질)
깔끔해 보이려고요
글씨도 예뻐야 합격하는 거 아니겠어요...
제 모습을 봤으면 다른 지원자들은 기가 죽겠죠...
비장의 무기도 있는 거예요? (질)
/ 비장의 무기요!
김준수 PD / SBS 기적의 오디션 연출
국내 최초로 진행되는 전 국민 연기자
오디션 프로그램이라는 게 특색입니다.
자기 끼와 숨은 잠재력을 발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숨은 인재를 찾는 오디션 프로그램입니다
박근수 교수 / SBS 기적의 오디션 심사위원(대진대 연극영화학부)
미라클 스쿨에 입교를 하게 되면 연기를 배워서
최종적으로 본선에 나가게 될 지원자들 이기 때문에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성진 / 대전대학교 2학년 휴학 중
다른 지역 오디션 참가하면 또 볼 수 있나요,
다시 한 번 시험 보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신아영 (27) / 유치원교사
솔직히 연습 때가 더 잘한 것 같은데, 이것도 실력이니까
연습도 실전처럼 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제 꿈입니다
마지막 운명 줄!
기적이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