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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金泰均, 1982년 5월 29일 ~ )은 한국 프로 야구 한화 이글스의 1루수이다.

Kim Tae-Kyun (Hangul: 김태균, Hanja: 金泰均) (born May 29, 1982) is a right infielder who plays for Hanwha Eagles in Korean professional baseball league.


200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한화 이글스의 1차 지명으로 입단했다. 입단 첫해인 2001년 88경기에 출전, 0.335의 타율과 20개의 홈런을 기록하여 그 해 한국 프로 야구 신인왕에 올랐으며, 2005년에는 골든 글러브(1루수 부문)를 수상하였다. 2007년 올스타전에 출전하여, 홈런 레이스에서 9개의 홈런을 쳐서 우승하였다.

입단 당시 등번호는 52번으로 그 해 신인왕을 타는 등 좋은 모습을 보이다가 2002년 10번을 달고 2년차 징크스에 시달렸다. 그 후 등번호를 다시 52번으로 교체하였다.

2005년 시즌 타율 0.317, 146안타, 23홈런, 100타점을 기록하여 첫번째 골든 글러브(1루수 부문)를 수상하였다. 2006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 선출되었다.

2008년 시즌 타율 0.324(5위), 31홈런(1위), 92타점(4위), 장타율 0.622(1위)를 기록하여 홈런왕과 최고장타율 타이틀을 수상하였고, 2005년 수상 이후 두번째로 골든 글러브 상(1루수 부문)을 수상함과 동시에 유효표 346표 중 332표를 얻어 최다득표의 영예까지 얻었다.[1]

2009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참가 중으로 아시아 라운드 일본과의 두번의 경기에서 2점 홈런과 적시타로 3타점을 기록하였다.

 

 

김별명

김태균은 2005년 시즌 팬들 기대에 비해 많은 홈런을 치지 못했고, 더불어 결정적인 찬스에서는 장타보다 단타가 많았는데, 그 당시 인터넷 상에서 그의 활약을 비난하는 뜻으로 '김똑딱'이라 불리기 시작한 것이 '김별명'의 시작이다. 이후 디시인사이드 야구갤러리 및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그의 활약과 기행을 엮어 여러 버전의 별명을 만들게 됐다.

  • 김멀뚱, 김뜬공 : 경기에서 4연타석 삼진(김멀뚱)이나 플라이 아웃(김뜬공)을 기록하여 지어졌다.
  • 김고자, 김쉴드 : 2007년 5월 2일 삼성 전(대구) 4회말 1사 상황에서 김태균이 수비중에 1루 강습 땅볼 타구에 중요부위를 맞고 고통스러워 하던 동영상이 UCC를 통해 전해지면서 '김고자'라는 별명이 지어졌다. 그 경기 이후 김태균은 중요부위를 보호하기 위해 컵 착용하고 경기에 뛰었는데 '김쉴드'라는 별명이 더 붙게 되었다.
  • 김개콘, 김꽈당 : 2007년 4월 6일 열린 개막전(대전)에서 김태균이 11회말에 땅볼을 치고 1루로 진루하는 중 넘어져서 소위 '몸개그'를 보여줬다 하여 붙여진 별명이다.
  • 김음흉 : 2008년 6월 25일 KIA 타이거즈와의 청주구장 경기에서 5타수 2안타(끝내기 안타 기록) 1홈런 3타점을 기록하였다. 경기종료 후 중계를 담당한 KBS N sports의 오늘의 선수로 선정된 후 송지선 아나운서와의 인터뷰 도중 별명에 대한 질문에 김태균 선수가 가장 싫어하는 별명으로 "김꽈당, 김고자"라고 대답하자 그 다음날 인터넷 상을 통하여 붙여진 별명이다.
  • 김실연 : 2006년 8월 8일 노현정 아나운서의 결혼소식을 접한 김태균이 스포츠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말도없이 시집가다니...'라는 아쉬운 멘트를 남긴 후 8월 11일까지 13타석 9타수 무안타 행진을 계속하자 붙여진 별명이다.
  • 김해결 : 2008년 4월 27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2-3으로 뒤진 9회말 1사 1루에서 두산 임태훈의 3구 141km짜리 직구를 그대로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훌쩍 넘기는 역전 투런 홈런을 쏘아 올려 4-3 역전승을 이끌자 언론에서 붙인 별명이다.
  • 김담비, 김류담, 김결림 : 2009년 1월 8일 WBC 2기 대표팀 출범식과 함께 새 유니폼을 발표할 때 김태균이 방망이를 들고 포즈를 취하다 갑작스런 담이 결리자 네티즌들이 붙인 별명이다.[2]
  • 김늑대 : 2009년 1월 14일 네이버 야구 최훈의 프로야구 카툰에서 최훈이 김태균을 양의 탈을 쓴 늑대로 묘사하자 붙은 별명이다.[3]

그 밖에 김우왕, 김질주, 김소녀, 김얼짱, 김우플, 김당무, 김꾸밈, 김본좌, 김찌질, 김갤러, 김정규, 김비켜, 김매니, 김박사, 김가발, 김짜르트, 김엑박 등 현재 붙여진 별명수가 비공식적으로 500개가 넘어가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연예인 야구단 '조마조마'에서 활약하고 있는 개그맨 김태균을 '김가짜', 혹은 '김컬투', LG 트윈스의 포수 김태군을 '김별멍', SK 와이번스의 김태균 코치를 '김코치'로 부르는 등 파생된 별명도 있다.

그의 별명 목록은 김태균의 별명에 구체적으로 열거되어 있다.

 

 

출처 : 위키백과

 

 

한화 김태균 별명 총 모음 = 김별명

 

 


김수비, 김폴짝


김만세


김거만


김신발


김울먹


김음흉


김박사


김줌마


김뽀뽀


김음흉, 김턱살


김미소


김가발


김연탄


김셀카, 김치즈


김폭력


김프강




김하품


김로리


김질주


김거북


김눈빛


김삭발


김비켜


김덕후, 김오덕


김....


김드라(히드라)



김두표


김간질




김썩소


김아낙


김움찔


김세잎


김댄스


김대롱


김환희, 김극락


김좌절


김개콘


김구타


김유괴, 김납치, 김무안


김뒤뚱


김쩍벌, 김벌러덩


김심심


김양치


김졸림


김쭉쭉


김우왕


김뜬공


김도망


김부양


김유혹


김컬투


김수녀, 김테레사


김썬크림


김새침

 




김고자...

 

 


WBC 특집 별명


김둥둥


김메인


김된장


김외발


김코치


김다굴 




http://mlbpark.donga.com/data/fileUpload/200903/1237204243.jpg?width=500

김빼꼼, 김껴듬



http://imgnews.naver.com/image/003/2009/03/16/NISI20090309_0000821607_web.jpg

김배경, 김병풍, 김흐림



http://mlbpark.donga.com/data/mpark_bbs_kbo/uploadImg/200903/file172114_1.jpg

김딴청, 김딴청, 김쏘쿨
http://photo-media.daum-img.net/200903/18/osen/20090318102905.436.0.jpg

김대두


 

http://photo-media.daum-img.net/200902/17/osen/20090217090211.298.0.jpg
김화보, 김모델, 김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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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헬륨,김벌룬 : 박동희의 해설 - 오늘 김태균 선수 오늘 무척 몸이 가볍네요.
헬륨이 가득찬 에드벌룬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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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기, 김둥가



그래도 김태균 별명 중 최고는 김해결


김태균 별명 -> 김별명은 계속된다...쭈욱~~~~~~